감탄, 공식몰 회원 수 200만 달성...작년 6월 활성이용자 500만 명 돌파에 이어 ‘손예진 효과’로 올 여름 기대감 ↑
admin 2026-05-28
▲감탄(gamtan), 26SS 감탄 브랜드 뮤즈 손예진 화보컷 (이미지 출처=㈜그리티)
그리티(GRITEE, Inc.)의 대한민국 대표 언더웨어 감탄(gamtan)이 공식 온라인몰 회원 수 200만 명을 달성하며, 자사몰 중심 고도화 전략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감탄은 자사몰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 및 제품 개발, 고객 니즈에 맞춘 프로모션과 상품 구성, 모바일 및 웹 이용자 환경 개선 등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브랜딩 일환으로 브랜드 뮤즈 손예진을 선정하고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며 성장세를
가속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기준 모바일과 웹을 포함한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500만 명을 돌파한 5,385,542로 언더웨어 및 패션업계 자사몰로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고, 올해도 그 보다 훨씬 상회하는 MAU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티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패션업계 자사몰의 월 평균 MAU가 100만을 넘기기가 쉽지 않은 데 감탄 공식 온라인몰이 지난 해 6월
이미 MAU 500만을 넘긴 것은 일반적으로 자사몰에서 보이는 수치를 훨씬 넘어 대형 패션 플랫폼에
견줄 만한 수치로 감탄의 팬 층이 매우 두터운 것은 물론 많은 이용자가 방문하고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름철 속옷
성수기인 작년 5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신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 해 6월 14일 소매기준 일일매출로
11.5억 원이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올 여름 시즌 역시 작년 수준을 넘어선
매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감탄은 여름
시즌에 집중한 ‘여름엔 감탄하세요’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속옷 성수기이자 감탄의 기술적 우위를 가장 잘 드려낼 수 있는 계절인 여름에 초점을 맞추고, 신제품 출시 및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 소비자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규 캠페인 시작과 함께 선보인 감탄의 2026년 SS시즌 신제품들은 출시부터 높은 호응을 이어가며 지난 25일 일일매출 7억 4천만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감탄의
베스트셀러 ‘자세브라’와 ‘감탄
노브라티’의 2026 여름 버전 신제품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제철 전략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그리티 관계자는
“이번 감탄의 200만 회원 수 달성은 2021년 8월 오픈 후 4년여
만에 이룬 놀라운 성과로 국내 대표 쇼핑 플랫폼들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고 패션업계 자사몰로서 매우 높은 숫자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감탄이 언더웨어 시장 내 뚜렷한 브랜드 인지도와 대한민국 대표
언더웨어 라는 타이틀을 갖춘 브랜드인만큼 리딩 브랜드 자리를 굳히고 고객을 위한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감탄은 이번 공식 온라인몰 회원 수 2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감탄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주차별 릴레이 특가는 물론 15만원 이상 구매 시 파자마, 스크런치 증정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